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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붕'은 이제 그만…김수현→박형식 직접 나선 '♥열애설' 해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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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드라마에서 커플로 호흡한 뒤 잊을 만하면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는 김수현, 박형식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25일 '싱글즈 매거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가 보영누나랑요? 사실 그날은요..." 박형식 이 말하는 그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싱글즈' 편집장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죄 눈빛'으로 유명한 박형식은 이날 "집안 자체가 원래 애정 표현이 많다. 그래서 저한테 다 흡수가 된 것 같다"면서 지난해 10월 W코리아의 행사장에서 포착된 후 불거진 박보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2017년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귀여운 커플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특히 촬영 당시 감독님들도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했었다고 덧붙인 박형식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누나가 속눈썹이 있다고 말해주면서 떼 줬다. 이렇게 그 장면이 탄생한 거다"라고 이외에 다른 내용은 없었다고 설명했고, 이어 "그렇게만 편집이 되니까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 싶긴 하더라"고 덧붙였다.

박형식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에서 부부로 호흡해 사랑 받은 김지원과 엮이는 것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날 김수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바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어떤 팬의 "빨리 지원 님이랑 결혼하고 럽스타 해주세요. 공개 연애 해서 지금보다 더 많이 제대로 티 내주세요. 엄청 많이 사랑하고 서로밖에 없다고 만인에게 공표해주세요. 꼭 결혼하세요. 김수현 아내 김지원, 김지원 남편 김수현"이라는 메시지에 대한 답변.




지난해 4월 글로벌 인기 속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부부로 연기한 후 두 사람은 유독 잘 어울리는 케미로 '찐사랑'을 응원하는 글로벌 팬들이 많았다.

이에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유사한 포즈와 의상을 입은 사진이 게재되자 '럽스타' 의혹에 휩싸이면서 열애설이 불거기지도 했으며, 버블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SNS에는 여전히 두 사람을 커플이라고 생각하는 각종 언어로 된 댓글을 찾아볼 수 있다.

망붕(망상분자)들의 굳건함에 결국 김수현이 직접 입을 열면서 열애설을 일단락한 상황, 박형식과 박보영의 열애설도 끝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W코리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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