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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맥컬리 컬킨, 얼굴에 세월의 흔적 가득..♥브렌다 송과 경기 데이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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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출신 맥컬리 컬킨(44)이 약혼녀인 배우 브렌다 송(36)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레이커스-셀틱스 경기를 보며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최근 로스앤젤레스 도심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스킨십을 했다. 두 사람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보스턴 셀틱스를 117 대 96으로 격파하는 것을 지켜보며 활짝 웃었다.

짙은 청바지와 네이비 데님 재킷을 입, 금색 프레임의 안경을 쓴 맥컬리 컬킨은 세월이 흔적이 묻은 얼굴로 격세지감도 느끼게 했다.


2003년 말 약혼한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브렌다 송은 2022년 1월 더 컷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많은 할리우드 스타와 달리 두 사람은 유모를 두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신 그들은 두 어린 자녀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정을 최대한 줄였고, 브렌다 송의 어머니가 육아에 도움을 주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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