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설 연휴 앞두고 고령 하청노동자 사망사고 잇따라

메트로신문사 한용수
원문보기

설 연휴를 앞두고 고령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가 이어졌다.

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GS엔텍 울산 남구 사업장에서 하청 소속 근로자 A씨(남, 58년생)가 용접물 회전 설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그에 앞서 23일 오후 울산 동구 팬오션 사업장에서도 하청 근로자 B씨(남, 54년생)가 선박 내 화물 결속작업 중 화물이 무너져 깔려 숨졌다.

고용부 관계자는 "부산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 울산지청 산재예방지도과가 즉시 사고조치에 착수했고, 부분작업중지 등 엄중조치했다"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2. 2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한병도 정책조정회의
    한병도 정책조정회의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