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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오늘(26일) 모친상 "당분간 콘텐츠 중단…밝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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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겸 유튜버 하승진이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26일 오후 하승진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오늘은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참 무겁다"며 이날 새벽 모친상을 당했음을 알렸다.

그는 "당분간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는 일이 어렵게 될 것 같아, 영상 업로드와 라이브를 잠시 멈추려 한다"며 "시간을 가지고 감정을 잘 추스르고, 다시 여러분께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하승진은 2004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4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되며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로 활약했다.

이후 KBL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해 2019년 은퇴할 때까지 활약한 그는 은퇴 후 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발하게 활약해왔다.

지난 2022년 한 방송에서는 "어머니가 치매를 앓고 계셔서 요양원에 계신다. 힘들었지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이하 하승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2025년 1월 26일 오전 1시 10분, 저희 어머님께서 영면에 드셨습니다.

당분간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는 일이 어렵게 될 것 같아, 영상 업로드와 라이브를 잠시 멈추려 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감정을 잘 추스르고, 다시 여러분께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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