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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미담 또 터졌다…"제작진 22명에 약과 세트+회식비 제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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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새로운 미담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오늘만 패밀리. 명절 세뱃돈으로 한탕하러 모인 명家네 식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아이유는 박명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3월 '할명수' 출연 당시 "내년 설에 한복 입고 다시 오는 거 어떠냐"며 콘텐츠를 제안한 바 있다.

아이유의 목소리에 박명수는 "네가 아이디어 냈다고 지키러 온 거냐"며 깜짝 놀랐다. 아이유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의리를 빛냈다.

아이유가 "저 나오는 거 몰랐냐"고 묻자, 박명수는 "당연히 몰랐다. 네가 여기 왜 온 거냐"며 언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근황토크에 이어 박명수는 아이유의 한복 차림을 치켜세웠다. 아이유는 "세배 드리러 오는데 (예쁘게 하고 와야 한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흐뭇해하며 "가서 200만 원만 찾아와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끈끈이 게임을 제안했다. 끈끈이로 지폐를 낚아 획득하는 게임으로, 아이유는 박명수와의 치열한 접전 끝 32만 4000원을 획득했다.

영상 말미에는 아이유가 '할명수' 스태프들에게 약과 세트를 선물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22분 계신다고 들었다. 설날이니까"라고 말했다.


또한 게임으로 획득한 세뱃돈을 제작진 회식비에 보태줬다는 자막이 더해지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할명수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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