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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쌍매훈련… ‘올해 퇴역’ 美 A-10과 ‘저속 정찰’ 국산 프로펠러機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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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이 지난 22일 실시한 공군 대대급 연합 공중 훈련 ‘쌍매훈련’ 모습을 24일 공개했다. 왼쪽부터 경공격기 FA-50, 공격기 A-10, KA-1 공중 통제 공격기 각 2기다. 1970년대 개발된 주한 미군 A-10 공격기는 올해 9월을 끝으로 한반도에서 모두 퇴역한다. 2000년대 중반 전력화된 국산 공중 통제 공격기 KA-1은 적 지상군 식별이 주 임무로 저속 비행을 해야 해 프로펠러 엔진을 채택하고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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