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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백지영 뇌 나이는 51세 "건망증 심해"

뉴시스 손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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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40대인 가수 백지영의 뇌 나이는 50대였다.

24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엔 백지영이 병원을 찾아 뇌 검사를 하는 과정과 결과가 담겼다.

백지영은 평소 건망증이 심하다고 했다. 그는 "남편이 걱정을 많이 한다"며 "20대때부터 심했다"고 했다.

이어 "친구랑 통화를 하는데 내가 이 친구한테 핸드폰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 친구가 쿨 유리였다. 빨리 끊고 찾아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또 "집에서 한 번에 나가지 못하고 뭔가를 계속 찾는다. 뭐가를 찾다가 뭘 찾는지 잊어버리는 정도"라고 말했다.

의사는 "알콜이 소뇌 기능을 억제한다. 균형 중추에 영향을 미치면 걸을 때 제대로 못 걷게 된다"며 "성시경씨가 너무 걱정된다"고 했다.


그러자 백지영은 나는 동엽이 오빠도 걱정된다"고 말했다.

검사 결과 백지영 뇌 상태엔 큰 문제가 없었다. 의사는 "다행히 큰 이상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또 "동일 연령대에 비해 평균적"이라며 "뇌 세포는 재생 기능이 없다. 한 번이라도 손상되면 그대로 남는다. 아직 그런 건 안 보인다"고 말했다.


의사는 "뇌 나이는 51세로 나왔다"고 했다. 백지영은 76년생 3월생으로 아직 만 48세다.

의사는 "평균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일주일에 술을 8번 정도 마실 때가 있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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