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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고향 도착한 귀성객들...가족과 함께하는 황금연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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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가방·선물 든 귀성 행렬…붐비는 버스 터미널
"모처럼 긴 연휴에 들뜬 마음"…즐거운 귀성길
고향 향한 발걸음 분주…역귀성 인파도 북적
[앵커]
일찌감치 길을 나선 귀성객들은 속속 고향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터미널과 기차역은 귀성객들과 마중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

고향으로 오는 귀성객들이 속속 늘고 있죠?

[기자]

네, 지금도 귀성객이 탑승한 버스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고향 집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광주에서 전남 지역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터미널을 오가는 사람들은 커다란 짐가방을 들거나 양손에 선물 꾸러미도 가득한 모습인데요.

평년보다 비교적 포근한 기온에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가벼워 보였습니다.

보고 싶었던 가족을 한시라도 빨리 만나기 위해 마중 나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긴 시간을 달려 도착한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가족을 보며 환한 웃음으로 피곤함을 날렸는데요.

명절에만 느낄 수 있는 정인 것 같습니다.

버스 매표소도 평소보다 붐비고 있는데요.

자식들의 수고를 덜기 위해 상행선 버스에 오르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부터 열흘 동안 광주와 전남 교통량은 평균 31만여 대, 설 당일에는 최대 49만대로 예상됩니다.

설 귀성객 편의를 위해 교육시설과 학교 주차장 142곳은 무료 개방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도 5.18 묘역과 시립 묘지 등에도 인력을 배치해 성묘객들의 편의도 돕고 있는데요.

모처럼 긴 연휴를 맞이한 만큼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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