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변호인 통해 옥중 설 인사…"안타깝고 죄송"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윤 대통령이 변호인을 통해 설날 인사를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4일) "설날이 다가오니 국민 여러분 생각이 많이 난다"며 "여러분 곁을 지키며 살피고 도와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함께 챙기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호인단은 현재 윤 대통령 서신 발신이 제한된 상태라 변호인 구술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윤 대통령이 변호인을 통해 설날 인사를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4일) "설날이 다가오니 국민 여러분 생각이 많이 난다"며 "여러분 곁을 지키며 살피고 도와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함께 챙기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호인단은 현재 윤 대통령 서신 발신이 제한된 상태라 변호인 구술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윤석열 #옥중서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 "엄마, 위치는 말 못 해"…울음 섞인 절규 뒤 '그놈 목소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0%2FAKR20260120137400704_01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