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홈플러스, ‘반값 당근’ 판다…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

동아일보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원문보기
서울 시내 18개 매장에서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진행

서울시와 협력, 나흘간 당근 반값 판매

홈플러스는 서울시와 협력해 28일까지 나흘간 서울 시내 18개 매장에서 당근을 반값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의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와 서울시의 첫 번째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가 결합된 특별 기획이다.

홈플러스는 산지 직송 방식으로 제철 당근을 대량 확보해 할인행사를 단독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는 매입 원가 일부를 지원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1봉(1kg)당 50% 할인된 3990원에 당근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된 공급량은 약 1만5000봉(1kg 단위)으로, 제철 농산물의 신선함과 가성비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 물가 안정과 신선 농산물 공급 확대를 목표로 서울시와 협력하여 마련한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