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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쌍매훈련 실시…‘A-10 공격기’ 은퇴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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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 케이에이(KA)-1, 미국 에이(A)-10, 한국 에프에이(FA)-50. 공군 제공

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 케이에이(KA)-1, 미국 에이(A)-10, 한국 에프에이(FA)-50. 공군 제공


공군은 한·미 공군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이 1997년부터 함께 실시해 온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이다.



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 케이에이(KA)-1, 미국 에이(A)-10, 한국 에프에이(FA)-50. 공군 제공

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 케이에이(KA)-1, 미국 에이(A)-10, 한국 에프에이(FA)-50. 공군 제공


이번 훈련에는 공군 제8전투비행단 에프에이(FA)-50 전투기, 케이에이(KA)-1 공중통제공격기와 미 공군 제51전투비행단 에이(A)-10 공격기 등이 참가했다. 올해 한반도에서 퇴역을 앞둔 에이-10 공격기의 쌍매훈련 참가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군 제공

한미 공군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인 ‘쌍매훈련’(Buddy Squadron)에 참가한 한·미 항공기들이 지난 22일 훈련을 위해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군 제공


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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