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땅값 상승률 1위 '용인 처인구'…5.87% 올라
지난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처인구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전국 지가 상승률 및 토지 거래량'에 따르면, 전국 250개 시군구 중 용인 처인구의 땅값 상승률이 5.87%로 가장 높았습니다.
처인구 땅값은 2023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인 6.66%을 보였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5.24% 올라 땅값 상승률 2위를 차지했고, 성남 수정구가 4.92% 올라 3위였습니다.
정다미 기자 smjung@yna.co.kr
지난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처인구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전국 지가 상승률 및 토지 거래량'에 따르면, 전국 250개 시군구 중 용인 처인구의 땅값 상승률이 5.87%로 가장 높았습니다.
처인구 땅값은 2023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인 6.66%을 보였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5.24% 올라 땅값 상승률 2위를 차지했고, 성남 수정구가 4.92% 올라 3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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