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 CI [사진=딜라이브] |
케이블TV 기업 딜라이브는 인터넷 가입자 60만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딜라이브 측은 가성비가 좋은 '인터넷 와이파이(WiFi)' 상품과 '딜라이브 안심 홈캠·안심 도어벨'과 같은 홈 인공지능융합기술(AloT) 기반 신규 서비스 출시가 인터넷 신규 가입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월 출시한 딜라이브 UHD 셋톱박스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딜라이브 UHD 셋톱박스는 기존 풀(full)-HD보다 4배 높은 고화질 해상도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딜라이브에 따르면 지난해 방송과 광랜 이상 인터넷 결합가입자 중 약 40%가 UHD 셋톱박스를 선택했다.
딜라이브는 "방송통신업계에서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고객 중심 경영을 펼친 결과"라고 말했다.
아주경제=나선혜 기자 hisunny2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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