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오래된 아이폰, 팔지 않고 보관할수록 손해?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래된 아이폰을 보관할수록 가치가 급격히 하락한다고 23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백마켓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래된 아이폰을 되팔지 않고 보관하면 오히려 그 가치는 더욱 떨어진다.

예를 들어 2016년 아이폰은 16달러(약 2만원)의 교환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2017년 아이폰은 39달러(약 5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2019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69달러(약 9만9000원)를 받을 수 있으며, 2023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450달러(약 64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백마켓의 루크 포쇼(Luke Forshaw)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오래 보유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라며 "가장 좋은 가격을 얻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쓰던 휴대폰을 판매하는 사람은 18%에 불과하다. 51%는 '혹시나 사용할 일이 있을까' 하여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40%는 어떻게 판매해야 할지 몰라서 보유하게 된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2. 2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3. 3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4. 4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5. 5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