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설 연휴 수돗물 불편 없도록 24시간 상황실 가동

연합뉴스 정수연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설 연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종합상황실을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설 연휴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했다.

돌발적인 누수·단수에 대비해 하루 67명의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는 등 비상 지원체계도 가동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동파 '경계' 단계가 발령될 경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연휴 기간 수도계량기 동파가 우려되므로, 오랜 시간 집을 비울 때는 수돗물을 가늘게 틀어달라"고 당부했다.

수돗물 사용[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돗물 사용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