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2월 13일 'Meanwhile' 발표(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원문보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번째 EP 'Meanwhile'로 반가운 목소리를 들려준다.

23일 엠플리파이에 의하면 올리비아 마쉬는 2월 13일 첫 미니앨범 'Meanwhile'(민와일)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주력한다. 신보 확정과 동시에 올리비아 마쉬는 2월 중 서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에서 프로모션 투어를 개최, 'Meanwhile'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서 열린 레이브 한남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서 열린 레이브 한남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프로모션 투어를 확정한 올리비아 마쉬는 2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Meanwhile' 리스닝 파티를 열며 컴백의 첫 문을 연다. 올리비아 마쉬는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첫 리스닝 파티인 만큼, 다채로운 신곡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Meanwhile'은 올리비아 마쉬의 데뷔 후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상반기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보로, 산뜻한 올리비아 마쉬의 보컬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Meanwhile'의 수록곡을 들어볼 수 있는 프로모션 투어가 기다리고 있어, 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함께 촬영한 '42' 피아노 버전 영상을 오픈하며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왔다. 데뷔 싱글이었던 '42'와 두 번째 싱글 'Heaven'(헤븐), 겨울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 이후 내놓는 'Meanwhile'에는 과연 어떤 곡들이 수록되어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첫 번째 EP 'Meanwhile'로 찾아올 올리비아 마쉬의 첫 리스닝 파티는 2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1월 31일 저녁 8시부터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