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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트로트 해야지…'잘생긴 트롯' 2월 첫방송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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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잘생긴 트롯'이 오는 2월 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을 확정하고 출연자들의 1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장혁,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정겨운, 태항호, 현우, 김동호, 이태리, 한정완,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김준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로트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잘생긴 트롯'은 전통적인 트롯 예능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포맷을 가져오며, 스타들의 진정한 트로트에 대한 도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들에게서 기대되는 새로운 음악 예능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각 스타들이 트로트에 대한 개별적인 해석과 접근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출연자들이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닌 모습으로 어떤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트롯을 향한 또 다른 진심'이라는 문구는 프로그램의 핵심 테마를 강조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출연진은 각자 차별화된 개성과 매력을 지니고 있어 흥미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트롯 파이터'로 변신한 추성훈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압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트롯 과몰입러' 장혁은 깊이 있는 트롯 해석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최대철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배우계 톱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과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또 다른 매력은 각 스타들이 가져오는 다양한 개성과 그들이 이루는 시너지가 될 것이다. '트롯 효자' 태항호, '트롯 사랑꾼' 김동호, '트롯 금메달'을 노리는 김준호 등은 각자의 배경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장민호와 이찬원이 멘토와 트로트 프로듀서 역할을 맡아 이들의 성장을 돕는다.

'잘생긴 트롯'은 오는 2월 14일 오후 10시에 tvN STORY에서 첫 방송되며, 다음 날인 2월 15일 오후 5시 40분에도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새로운 트로트 예능의 출발을 예고하는 프로그램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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