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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전후 ‘롤러코스터’ 타던 비트코인…10만4000달러대서 횡보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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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비트코인/뉴스1

가상의 비트코인/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일에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던 비트코인이 10만4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23일 글로벌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3분 기준 비트코인은 10만40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비 2.25% 내린 가격이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직전 10만9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취임식 이후 10만10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후 하루 만에 10만6000달러까지 올랐으나 다시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유행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는 가상 화폐) ‘오피셜 트럼프’는 38.20달러에 거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사흘 앞두고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소개한 이후, 20센트 미만이던 가격이 거래 시작 하루만에 1만8000% 넘게 폭등했다. 이후 75달러까지 오른 오피셜 트럼프는 트럼프 취임식 후 30달러대서 횡보하고 있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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