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모발 이식 후 머리가 도토리처럼 부풀어 오른 남성 [숏폼]

전자신문
원문보기




모발을 이식하다가 머리가 도도리처럼 부풀어 오른 남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카나 플렉스'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런던의 유명 헤어클리닉에서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클리닉 측은 플렉스 씨에게 지병 여부와 복용 중인 약물 등을 묻고 동의서를 받은 뒤, 마취제를 투여하고 정수리 부분에 8000개의 머리카락을 이식했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플렉스 씨는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머리가 완전히 마비되기 전에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수술 과정은 쉬운 일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플렉스 씨는 머리가 가라앉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틱톡에 공유했으며, 병원 측의 사후 관리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메가마인드”(애니메이션 캐릭터), “고무줄에 달린 수박 같다”, “밴드는 머리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썼네”, “형, 너무 열심히 생각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