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유튜버 원지 “결혼 발표 후 사생활 침해 이어져…삼가달라”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원지 인스타그램 캡처

원지 인스타그램 캡처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결혼을 발표한 후 사생활 침해를 겪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원지는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피해 소식을 알렸다. 근거 없는 추측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원지는 “하지만 저의 결혼과 관련해 근거 없는 추측과 개인정보 공유, 사생활 침해, 등이 막무가내로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도 큰 상처와 피해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 부탁드린다”며 “더 이상의 침해는 삼가주시길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원지는 하루 전날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커뮤니티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저를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예측 불가한 기복 큰 제 인생에서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더 멀리, 더 재미있게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시의원직 사퇴
    김경 시의원직 사퇴
  2. 2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3. 3한미 동맹
    한미 동맹
  4. 4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5. 5홍익표 개헌 논의
    홍익표 개헌 논의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