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중국 IT기업 샤오미.
오늘(22일) 휴대폰 '샤오미 레드미 노트 14프로'를 한국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해외 직구가 아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살 수 있습니다.
2억 화소 프로급 인공지능 카메라를 구현한 레드미 노트 14프로의
가격은 39만 9,300원.
최대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7만 원대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는 휴대폰뿐만 아니라 로봇청소기, TV 등 가전제품도 내놨습니다.
과연 국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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