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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섬 된 '신들의 천국'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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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섬 발리가 쓰레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매립할 곳은 더이상 찾아볼 수 없고 매일 수없이 많은 쓰레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광

따듯한 날씨

최고의 신혼여행지였던 '신들의 천국' 발리

하지만...


2023년부터 급증한 관광객으로 '감당할 수 없는 쓰레기'

매립지에는 더이상 묻을 수 없고 수중에도 쓰레기가 가득한 모습

매년 발리에서만 160만톤 발생, 이 중 3만여 톤이 바다로 발리 남부 케동가난 해변에선자원봉사자들 모여 1주일간 25만톤 수거


발리 주 정부는 "향후 2년간 신규 호텔, 리조트 등 건설 허가 중단 요구" "관광객은 북부로 분산"

하지만 사람이 오지 않는 한 해결되지 않을 난제



백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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