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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정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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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언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김준언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 지난 21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발표한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정책'에 대해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5400여 명의 조합원을 대표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대·내외적 경기 침체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온 가운데 이번 지원정책이 실질적인 경영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에 개인택시운송사업자가 포함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전 거주자로서 전년도 매출 1억 원 미만 사업자에 한해 지출 증빙을 거쳐 오는 3월 업체당 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 특성화를 위해 '꿈돌이 갓등'으로 교체하는 등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기울여 왔다.

김준언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이번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정책 발표에서 5400여 명의 개인택시 운송사업자가 포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운송사업에 발맞춰 일류 경제도시 대전에 걸맞은 고품질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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