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단독] 엔플라잉 서동성, '사계의 봄' 합류...지상파 첫 드라마

조이뉴스24 박진영
원문보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 멤버 서동성이 '사계의 봄'에 합류한다.

21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서동성은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연출 김성용, 극본 김민철)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밴드 엔플라잉 막내 서동성이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출연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막내 서동성이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출연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계의 봄'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톱스타 사계(하유준 분)가 하루아침에 팀에서 퇴출당하고, 난생처음으로 가본 대학 캠퍼스에서 리얼 버라이어티 같은 좌충우돌 대학 생활을 겪으며, 운명적으로 만난 김봄(박지후 분)과 뜨겁게 사랑하고, 신비한 밴드부를 결성해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서동성은 극중 사계가 속했던 인기 밴드 '더 크라운'의 멤버 이노 역을 맡아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조한철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앞서 2022년 웹드라마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았던 서동성은 이번 '사계의 봄'으로 지상파 첫 드라마 연기 도전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엔플라잉에서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드라마 속 밴드에서도 남다른 연주 실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계의 봄'은 10부작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