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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불륜 후 100억 빌라서 14억집으로 이사…왜?

헤럴드경제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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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홍상수,김민희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민희(42)가 영화감독 홍상수(64)와 불륜 9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혼외자 논란’에 추가로 휩싸인 가운데, ‘불륜 스캔들’ 이후 변화한 그녀의 경제적 형편에 대한 관심도 쏠린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업로드된 ‘[충격 단독] 김민희 임신 그 후…홍상수가 낸 딸 결혼식 축의금 액수 왜?’라는 제목의 영상에선 김민희가 홍 감독을 만난 전후로 달라진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점을 짚었다.

이 유튜버는 “김민희가 홍 감독을 처음 만났던 지난 2015년 현 시가 100억 원이 훌쩍 넘는 한남동 빌라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했다.

홍 감독과의 불륜이 시작된 후 김민희는 서울 옥수동을 거쳐 자신의 부모가 거주 주인 하남으로 이사했다.

이 유튜버는 “두 사람이 지금 함께 거주하고 있는 하남집은 14억원 대다. 애초에 홍 감독이 (자신의 집안으로부터) 큰 돈을 챙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집 역시 김민희의 돈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했다.

또 최근 한 매체에 두 사람이 포착됐을 당시 김민희가 운전한 것과 관련 “두 사람이 2015년 처음 포착됐을 때도 김민희가 운전했다. 김민희가 벤츠를 몰고 홍상수 모셨다. 이번 파파라치 컷에선 미니쿠퍼였다. 3500만~4500만 원대의 차를 몰고 있다. ‘불필요한 돈은 절대 쓰지 않는다’는 홍 감독의 소박한 삶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봤다.


그러면서 “김민희는 자신보다 돈이 많지 않고 스물 두 살이나 많은 홍 감독을 사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유튜버는 이날 홍 감독의 1200억 원 유산설은 허위라고 했다. 본처 사이에서 낳은 외동딸 결혼식 참석 관련 등에서도 설명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났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김민희의 부모가 거주하는 경기 하남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올 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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