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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하는 바이든, 트럼프에 편지 남겼다

뉴스1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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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엔 트럼프가 바이든에 편지…"매우 관대한 편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5.1.20. ⓒ AFP=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5.1.20.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편지를 남겼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밖에서 '(트럼프 당선인에게) 편지를 썼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것은 트럼프와 나 사이의 일"이라며 편지 내용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진 않았다.

미국에선 현직 대통령이 퇴임 전 대통령 당선인에게 덕담과 당부를 담은 편지를 남기는 것이 전통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도 지난 2021년 선거 결과를 부정했지만 바이든 대통령에게 편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편지에 대해 “매우 관대한 편지를 남겼다고 말한 바 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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