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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부 쌍방 불륜 이혼 사건…탁재훈, 가정폭력 남편 편드는 이유 (원탁의 변호사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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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원탁의 변호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한다.

20일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2화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복잡한 사건을 공개한다.

이번 화의 사각 관계 이혼 사건은 시작부터 남편의 아내를 향한 심각한 폭력 행사로 탁재훈과 이지혜, 신규진은 물론 3명의 변호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더욱이 남편이 아내를 폭행한 이유가 밝혀지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탁재훈은 처음 “어떤 이유든 폭행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으나 사건이 진행될수록 의뢰인 남편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여 관심이 쏠린다.



폭행과 외도로 얼룩진 이들 부부의 이혼 사건에 탁재훈은 “저러면 뭐 하러 결혼했냐”며 이들 부부에게 화를 낸다. 그러나 여기에 또 다른 부부가 사건에 얽히며 반전에 반전을 더한다는 설명이다. 믿을 수 없는 현장에 이지혜는 “이건 진짜 화난다”며 “엄마들이 보면 거품 물 이야기”라고 말했다는 설명이다.

탁재훈은 상식을 벗어난 얽히고설킨 두 부부의 쌍방 불륜 이혼 사건에 “머리가 아프다”며 수임을 고민하기도 한다. 과연 원탁 로펌이 사건을 수임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탁의 변호사들’은 실제 이혼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분석하며 해결해 나가는 이혼 전문 예능 프로그램이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보는 이들을 분노하게 만들 '사각관계 이혼 사건'과 함께 '아내에게 유흥업을 강요한 남편의 이혼 사건'은 20일 오후 8시 40분 SBS Life와 SBS Plus ‘원탁의 변호사들’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Life·SBS Plus ‘원탁의 변호사들’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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