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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마녀2' 신시아, 3년 만에 스크린 컴백…이혜영 아역 캐스팅 ('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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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앤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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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로 이름을 알린 배우 신시아가 영화 '파과'에 캐스팅됐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신성방역'에서 40년간 활동 중인 레전드 킬러 '조각'과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숨막히는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제 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과'에서 신시아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40년간 처리해 온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캐릭터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서사를 그릴 예정이다.

신시아는 2022년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로 영화계의 혜성처럼 등장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광고, 화보 등 활발할 활동을 이어오다 최근 tvN의 신규 예능 '에드워리드의 컨츄리쿡'도 출연을 따내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출연을 확정 지은 신시아는 "큰 사랑을 받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파과'에 참여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다. 조각이라는 인물의 과거를 연기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화 '파과'는 2025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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