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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럼프 취임 앞두고 사상 최고가… 1억5720만원

조선비즈 백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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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19일 국내 거래소에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후 2시 52분쯤 1억5720만원대를 기록했다. 앞서 비트코인의 역대 최고가는 지난해 12월 17일 기록한 1억5719만8000원으로 33일 만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백윤미 기자(yum@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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