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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진흙탕 이혼 전쟁' 박지윤, "미루고 미루다"…큰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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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전남편 최동석과 3년째 이혼 전쟁 중인 박지윤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19일 박지윤은 “미루고 미루다 건강검진”이라며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박지윤은 “대기가 길 줄 알고 책도 가져갔는데 정신없이 부르는데로 쫓아가다보니 반나절이 없어졌네요”라며 “죽은 별로 맛이 없어서 앙금빵 엔딩. 새해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건강검진을 받는 순간들을 사진으로 전했다. 환자복을 입고 대기 중인 모습부터 죽을 먹다가 앙금빵을 먹으며 건강검진을 모두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팬들도 “건강 잘 챙겨라”는 말을 전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지윤은 2023년 10월 전남편 최동석과 파경 소식을 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서로에 대한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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