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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만 터진 '학폭'?…'에이디야' 세나 "억울, 괴롭힌 적 없어" 직접 해명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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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2023년 데뷔한 걸그룹 '에이디야(ADYA)' 멤버 세나가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세나가 학교폭력의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등장했다. 본인이 피해자이거나 목격자라고 밝힌 이들은 학창 시절 세나의 학교폭력으로 피해자가 전학을 갔다는 일화를 전하는가 하면, 친구들끼리 단체로 싸우는 등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폭력 문제가 있었다고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데뷔가 2년이 지난 뒤늦은 폭로에 학창 시절 친구들끼리의 다툼이 학교폭력으로 과장된 것이라는 등의 반대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계속해서 의혹이 이어지자 세나는 16일, 팬 소통 앱을 통해 "미안하다. 조금 억울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팬들에게 사과했고, 이어 "겁이 나서 들어오지 못했다.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미워하고 있을까 봐 못 왔다.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또한, 세나는 "사람들이 믿어줄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정말 사실만을 이야기할 거고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괴롭힌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세나가 직접 입을 열었지만 계속해서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기다려 달라"고 말한 세나 측이 추가적인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한편, '에이디야'는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으로, 2023년 5월 9일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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