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방송인 데프콘이 라이브 플랫폼 ‘와이스’에서 오는 1월 20일 오후 6시, 그동안 모아왔던 각종 애장품들을 라이브로 판매한다고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데프콘TV’를 통해 지난 15일 밝혔다.
데프콘은 이날 와이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로 착용했던 슈프림, 나이키, 언더커버 등 한정판 스트릿 패딩 및 기타 의류, 모자, 신발부터 애니메이션 피규어까지 본인의 소장품들을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 및 판매하며, 별도의 나눔 이벤트 또한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약 3시간 동안 이어질 해당 라이브 내용은 유튜브 데프콘TV 채널에서 동시 송출되며, 실제 구매는 와이스 앱에서만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와이스 앱에서 결제수단, 배송지 등록 등의 관련 사전 절차가 필요하다.
한편 주식회사 볼라(대표 이문규)에서 운영 중인 와이스는 국내 대표 컬렉터 라이브 플랫폼으로,피규어, 스포츠카드, 아트토이, 레고, 프라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수집가들을 대상으로 유저들간의 라이브 거래 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꾸준히 주목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ra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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