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외환시장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27일 휴장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1월 27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오는 28~30일은 설 연휴인 만큼 외환시장은 토요일인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 동안 거래를 멈추게 된다.
아주경제=서민지 기자 vitaminj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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