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슬]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독보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완성도로 전 세계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세브란스: 단절' – Severance 시즌 2가 17일 첫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세브란스: 단절'은 뇌 수술을 통해 회사 안과 밖의 자아를 분리한다는 참신한 설정의 시리즈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등 유수의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고, 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독보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완성도로 전 세계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세브란스: 단절' – Severance 시즌 2가 17일 첫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세브란스: 단절'은 뇌 수술을 통해 회사 안과 밖의 자아를 분리한다는 참신한 설정의 시리즈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등 유수의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고, 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에 근무하는 동안 분리된 자아로 살아갈 수 있는 특별한 단절 시술을 시행하는 회사 '루먼'으로 돌아온 MDR 팀장 '마크'(애덤 스콧)와 팀원들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앞선 '세브란스: 단절' 시즌 1에서 아내를 잃고, 슬픔을 잊기 위해 단절 시술을 받은 채 분리된 자아로 살아가던 '마크'는 어느 날 회사 밖에서 자신이 옛 직장 동료라고 주장하는 인물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이 만남을 계기로 그동안 한 번도 의문을 품지 않았던 단절 시술을 향한 의구심이 커져만 가는 '마크'. 반면,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모른 채로 직장 내에서 업무만을 반복하며 살아가던 '마크'는 회사 '루먼'의 운영 방식에 강하게 반발하는 MDR팀 신입 '헬리'(브릿 로워)를 만나게 된다.
'헬리'의 등장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루먼'의 숨겨진 비밀을 하나둘 파헤쳐 나가던 '마크'와 MDR팀 팀원들이 직장에서의 자아인 '이니'의 상태로 회사가 아닌 외부에서 깨어나면서 '세브란스: 단절' 시즌 1은 막을 내렸다.
이어지는 시즌 2에서는 단절 시술의 실체를 폭로하고자 했던 팀원들이 오히려 단절 시술을 홍보하는 마스코트가 되면서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누구도 알 수 없었던 회사 '루먼'의 설립 이유부터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회사 내의 새로운 공간까지 드러나며 흡인력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브란스: 단절' 시즌 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17일 공개되는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3월 21일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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