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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1일 '개가수' 전격 컴백…고퀄리티 발라드 감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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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가수' 김영철이 고퀄리티 발라드 신곡으로 돌아온다.

김영철은 지난 1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는 음악 감상,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남자는 식물을 앞에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스포일러 영상은 '말하면 어떨까' 짧은 음원이 함께 공개됐다. 김영철은 지난 13일 리릭 티저에서 공개된 '진심이라고 말하면 어떨까 나의 얘기를 들으면 피식 웃진 않을까'를 가창, 애달픈 음색과 가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앙상한 나무 앞에 놓여 있는 빈 의자, 고뇌하고 있는 남자의 모습, 덩그러니 남은 소파 등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드 이미지가 공개돼 앨범의 감성을 더한 바 있다.

이달 21일 오후 6시 신곡 발매를 앞두고 무드 이미지, 스포일러 영상 등의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 김영철은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를 통해 다시 한번 고퀄리티 발라드를 예고, 매사에 '진심'인 열정맨 김영철이 선보일 신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영철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를 발매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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