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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결별' 곽시양 "결혼하고 싶은데 돈 없어...집안 빚 다 갚았다" (라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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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곽시양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2막 맑음' 특집으로 꾸며져 추신수, 구혜선, 곽시양, 윤남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시양은 과거 김소연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에 '시소 부부'로 출연했던 것을 이야기하면서 "촬영을 한 번 하면 3일 동안은 가슴이 갈질거렸다. 신인이었고, 선배님이 너무 예쁘시지 않냐"면서 웃었다.

곽시양은 "1년 가까이 촬영을 했다. 마지막 날에는 진짜 헤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서로 눈물도 흘렸다. 그랬는데 얼마 후에 소연 누나 결혼 기사가 나오더라. 결혼 초대는 못 받았지만, 축하는 해드렸었다"고 했고, 김구라는 "그래서 예능인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결혼에 대한 로망이 많다는 곽시양은 "제 마음으로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 그런데 현실은 돈이 없다"고 했다.

이어 "집에 있던 빚을 다 갚았다. 또 제가 늦둥이에 막둥이라 부모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 병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라. 부모님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곽시양은 악역 배우 TOP5안에 들었다고 말하면서 "가장 욕을 많이 먹었던 캐릭터는 최근 핫하게 끝난 '굿파트너'였다. 특별 출연이었는데, 제가 나올 때 시청률이 좀 더 올랐다. DM으로도 욕을 많이 먹었다. SNS에 사과문도 올렸다. 이런 관심이 재밌고 감사했다"면서 웃었다.

이어 곽시양은 '굿파트너'에 사심을 채우려고 출연을 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시양은 "학창시절에 장나라 선배의 광팬이었다. 나라짱닷컴 출신이다. 카페에 글도 남겼다. 또 서울에 살았었는데, 학교를 빠지고 부산 팬사인회에 갈 정도였다. 성덕"이라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또 곽시양은 영화 '목격자'에 출연했던 이상민과의 친분을 언급하면서 "역할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이상민 선배님이 저를 너무 잘 챙겨주셨다. 그러면서 저를 '아기'라고 불러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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