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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마돈나, 37세 연하 남친 만나더니 미모도 몸매도 20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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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환갑이 넘는 나이에도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열광을 사고 있다.

외신 페이지 식스는 14일(현지시각) 마돈나의 팬들이 그녀의 미니 블랙 드레스에 열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젊음 넘치는 그녀의 외모에 팬들이 경외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

마돈나는 이날 자신의 SNS에 “다시 집에 돌아와서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마돈나는 시스루 소매의 검정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의 긴생머리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냈다.

또 잘록한 개미허리와 각선미를 드러내며 섹시한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늘씬한 몸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6세의 나이에도 20대 같은 비주얼이었다.


마돈나의 팬들 역시 “마돈나의 장점 중 하나는 전혀 나이를 먹지 않고 항상 멋지게 보인다는 점이다”, “60대처럼 보이지 않는다”라며 변함 없는 외모와 패션 감각을 칭찬했다.

마돈나는 최근 37세 연하의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와 재결합하며 일본에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특히 이들이 함께 겨울 휴가를 보낸 후 마돈나의 왼손 손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포착되면서 약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마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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