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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34세' 카더가든, 10년 만에 결별…"새롭게 나아갈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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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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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카더가든이 소속사와 결별한다.

지난 14일 카더가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 "3일간의 공연을 마치고 알려드려야 할 이야기가 있어서 몇 자 좀 적어보려 한다"며 "이번 공연을 끝으로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와의 10년여간의 동행 길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강명진 대표님과 만난 시점부터 대표님은 제가 뮤지션으로서, 인간으로서 두 발로 설 수 있게 또 걸어 나갈 수 있게 해주셨다. 모든 순간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더 이야기를 해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간 저와 함께해 주신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모든 임직원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카더가든은 2015년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같은 날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도 SNS에 "지난 주말 사흘간의 꿈 같았던 카더가든 단독 공연 행복하셨는지. 가든님과 함께 한 지난 십 년은 저희에게도 진심 꿈같은 시간이었다. 'From Apartment'를 마지막으로 두루두루와 카더가든이 함께 한 시간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별은 언제나 어렵지만 깊은 애정으로 카더가든 님의 내일을 열렬히 응원하겠다. 내내 고마웠어요, 카더가든"이라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하 카더가든 SNS

안녕하세요, 카더가든입니다. 3일간의 공연을 마치고 알려드려야 할 이야기가 있어서 몇 자 좀 적어보려 합니다. 이번 공연을 끝으로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와의 10년여간의 동행 길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명진 대표님과 만난 시점부터 대표님은 제가 뮤지션으로서, 인간으로서 두 발로 설 수 있게 또 걸어 나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순간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더 이야기를 해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간 저와 함께해 주신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모든 임직원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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