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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5 슬림, 1월 언팩 아닌 5월 공개 전망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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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새너제이(산 호세)에서 갤럭시S25 시리즈 언팩 행사를 진행한다.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25와 S25 플러스, S25 울트라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플래그십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인 가칭 갤럭시S25 슬림이 이날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14일 IT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중국 웨이보에서 활동하는 IT 소식통 세츠나 디지털(Setuna Digital)에 따르면 갤럭시S25 슬림의 공개는 오는 5월이 유력하다. 이번 정보는 올해 2분기(4~6월) 갤럭시S25 슬림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던 원UI7(One UI 7) 베타 코드에서 발견된 이전 정보와도 일치한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25 슬림의 스펙은 기기 두께가 6.5mm 수준이며 120Hz 재생률을 지원하는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크기는 플러스와 울트라 사이인 6.6인치가 유력하다.

게다가 얇은 두께의 기기에는 새로운 실리콘-카본 배터리 기술이 적용돼 배터리 용량은 5000mAh(밀리암페어)이거나 그보다 약간 적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각에서는 애플에서도 준비 중인 가칭 아이폰17 에어에 맞서 삼성전자가 어려운 도전에 직면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최근 아이폰17 에어의 두께와 관련한 소문이 돌았는데, 갤럭시S25 슬림보다도 얇은 5.5~6.25mm 사이 두께가 예상된다.

물론 이 두 스마트폰 중 어느 것도 아직 공식적인 것은 아니나 두 기업 모두 얇은 두께에 집중하며 스마트폰 추세가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매체는 만일 갤럭시S25 시리즈 언팩 행사에서 S25 슬림에 대한 티저가 공개된다면 기대감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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