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尹탄핵' 첫 변론기일…국회 측 "가장 시급한 건 윤석열 체포와 파면"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국회 측은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앞서 "지금 대한민국에 가장 시급한 건 윤석열 체포와 파면"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헌재에서 열린 1차 변론기일 직전 "헌법의 적, 민주주의 적으로부터 헌법을 보호하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사법질서를 준수해야 할 내란수괴 피의자가 체포영장을 거부하며 한남동 관저에서 농성 중"이라며 "내란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속한 내란 진압이 국정 안정이고 국가 안보"라고 언급했다.

국회 소추위원 대리인단도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는 1987년 민주화 이후 확립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에 대한 최초의 근본적 공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탄핵심판 절차에서 대통령에 대한 신속한 파면 결정을 구하는 것은 무너진 민주주의 회복과 헌정질서 복원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2회 변론준비기일인 3일 오후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오른쪽부터),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단장,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최기상 민주당의원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3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2회 변론준비기일인 3일 오후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오른쪽부터),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단장,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최기상 민주당의원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3 gdlee@newspim.com


hong9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최고위원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 이성윤 문정복
  2. 2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브레그먼 컵스 계약
    브레그먼 컵스 계약
  5. 5안양 임완섭 권우경
    안양 임완섭 권우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