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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개가수' 컴백…이번엔 서정적 가사 '말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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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개가수' 김영철이 신곡을 예고했다.

김영철은 지난 1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 리릭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리릭 티저는 책의 한 페이지를 은은하게 조명으로 비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진심이라고 말하면 어떨까 나의 얘기를 들으면 피식 웃진 않을까'라는 가사가 한 편의 시처럼 적혀 있어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감성을 자극한다.



'말하면 어떨까'는 지난 2022년 발매한 '내돈내산 빵'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동안 김영철은 '따르릉',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 '막가리' 등 EDM 트로트부터 발라드, 고퀄리티 캐럴송까지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만능 개가수(개그맨+가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김영철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신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영철의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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