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美, 새 '슈퍼 핵 항모' 건조…클린턴함·부시함으로 명명

연합뉴스TV 한미희
원문보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해군 제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해군 제공]



미국이 새로 건조하는 다목적 핵 추진 항공모함 2척에 전직 대통령, 빌 클린턴과 조지 W. 부시의 이름이 붙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신형 제럴드 R. 포드급 핵 추진 항공모함에 클린턴, 부시라는 전직 대통령 이름을 붙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은 미국의 차세대 핵 추진 항공모함을 말합니다.

규모도 역대 최대일 뿐 아니라 A1B 원자로 2기를 통해 동력을 20년간 무제한 공급받을 수 있으며, 전자식 사출장치, 강제 착륙장치 등이 장착돼 '슈퍼 핵 항모'로 불립니다.

2017년 제럴드 R 포드함이 처음 취역했으며, 이후 존 F. 케네디함, 엔터프라이즈함, 도리스 밀러함 등 3대가 추가로 발주됐습니다.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


#미국 #항공모함 #슈퍼_핵항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미희(mihe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애도
    이해찬 별세 애도
  2. 2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3. 3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4. 4시진핑 1인 체제
    시진핑 1인 체제
  5. 5정철원 사생활 논란
    정철원 사생활 논란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