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LA에 또 강풍경보…美 기상청 "특별히 위험한 상황"

연합뉴스TV 한채희
원문보기
LA에 또 강풍경보…美 기상청 "특별히 위험한 상황"

미국 LA에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진화를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 기상청은 현지시간 지난 13일 LA 카운티와 벤투라 카운티에 화재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특별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 기상청은 월요일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며, 화요일 오전 4시부터 수요일 정오까지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89∼113㎞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바람은 지난주 바람만큼 강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바람이 동쪽으로 향하고 있어 벤투라 카운티 대부분의 지역은 강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채희 기자 (1ch@yna.co.kr)


#LA산불 #기상청 #벤투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