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모두 사용하는 사용자가 기기에 설정한 알람이 제 시간보다 늦게 울렸다고 주장한 사례가 나왔다.
지난 9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애플 기기 사용자 A씨는 게시물을 올리며 "오전 10시 30분으로 설정한 알람이 12시 42분이 될 때까지 울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레딧 사용자는 "알람이 울리지 않는 문제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iOS 17 기기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며 "이 문제가 iOS 18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문제는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 당시 어느 사용자는 기기에 설정된 알람이 울리지 않아 중요한 시험을 놓칠 뻔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설정된 알람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모두 사용하는 사용자가 기기에 설정한 알람이 제 시간보다 늦게 울렸다고 주장한 사례가 나왔다.
지난 9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애플 기기 사용자 A씨는 게시물을 올리며 "오전 10시 30분으로 설정한 알람이 12시 42분이 될 때까지 울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레딧 사용자는 "알람이 울리지 않는 문제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iOS 17 기기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며 "이 문제가 iOS 18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문제는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 당시 어느 사용자는 기기에 설정된 알람이 울리지 않아 중요한 시험을 놓칠 뻔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지난 2023년에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애플은 아이폰 사용자에게 설정에서 페이스ID 및 비밀번호로 이동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안내했다. 이는 아이폰 디스플레이가 어두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아이폰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것을 기기가 감지하면 일부 알람의 볼륨을 낮춘다.
매체는 많은 애플 기기 사용자들이 직장에 늦어 지적을 받거나, 학교에서 제때 시험을 치르지 못해 낙제하거나, 심각한 질병을 진단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출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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