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종합] 송혜교, 이혼 후 심경 간접 고백…"여자로서 힘든 경험"('요정재형')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배우 송혜교가 자신의 개인사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세상에.. 유튜브에 송혜교가 1시간 동안 말하는 영상이 다 있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이날 영상에서 가수 정재형은 송혜교를 게스트로 소개하며 "저희가 연초에는 조금 특집 느낌의 손님을 모신다. 작년에 고현정 씨가 있었다면 올해는 이분이 아닐까, 아마 유튜브 토크쇼에는 처음 오시는 송혜교 씨 모셨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정재형은 송혜교에게 "송혜교에 대한 자료가 너무 없다. 유튜브도 처음 한 건데 어떤 심경의 변화냐"고 물었다. 송혜교는 이에 "요즘에는 그렇게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제 나이 먹어서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다"고 답했다.

정재형은 송혜교의 성격에 대해 "내가 너 뒷조사를 좀 했다. 혜교는 약간 우리 사이에서도 신비롭다"면서 "그래서 나온다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혜교는 어때?'라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중복된 얘기가 '단단한 사람'이었다 그다음에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그러자 송혜교는 "요즘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며 "살면서 좋은 경험들도 많이 했고 여자로서 또 배우로서 힘든 경험들도 있었다. 행복한 경험들도 있었다. 그런 여러 가지 경험을 다 해서 인생의 공부를 잘한 것 같다"며 자신의 인생사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여긴 과정 중에는 못 나오고 공부를 다 해야 나오나 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3. 3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4. 4행정통합 특별법
    행정통합 특별법
  5. 5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