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바이든 행정부, 불체자 100만 명 추방 면제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특정 국가로부터 온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의 추방 면제를 결정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현지시간으로 10일 베네수엘라와 엘살바도르, 우크라이나 등 4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임시보호지위를 만료시점부터 18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불법 이민자에 대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방 작전을 벌이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재집권을 열흘 앞두고 전격적으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특정 국가로부터 온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의 추방 면제를 결정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현지시간으로 10일 베네수엘라와 엘살바도르, 우크라이나 등 4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임시보호지위를 만료시점부터 18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불법 이민자에 대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방 작전을 벌이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재집권을 열흘 앞두고 전격적으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바이든 #불법체류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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