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탁 SNS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 기자] 가수 영탁이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참가한 남궁진의 무대에 대해 아쉬운 점을 밝혔다.
'임영웅 닮은꼴'로 유명한 남궁진은 지난 9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한류부에서 임영웅의 '사랑해요 그대를'을 불렀다. 무대 중반에는 자켓을 벗어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자켓으로 변신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민 마스터들은 올하트를 눌렀지만 영탁은 유일하게 하트를 누르지 않았다.
영탁은 남궁진의 톤에 대해 "너무나 부러워 하고 탐나는 톤을 가지고 있다"며 칭찬했다. 그러나 "임영웅처럼 소리의 움직임이 조금 더 섬세하고 리듬을 잘 타 줘야 하는 노랜데 그 부분이 아쉬웠다"는 이유로 하트를 누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남궁진은 마스터 17명으로부터 하트를 받아 본선 직행 대신 예비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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