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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모델 열애설’ 오상욱 “35살 전 결혼하고파..일할 땐 연락 안해” (‘전현무계획2’)[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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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대전에서 초중고대를 모두 나오고 현재도 대전시청 소속인 ‘대전의 아들’ 펜싱 선수 오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상욱은 결혼과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9살인 오상욱은 “오상욱이 35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는 전현무의 말에 “아직 유효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오상욱에 대해 “가정을 빨리고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더라”고 증언했고, 오상욱은 “형들 보면서 그런걸 많이 느꼈다. 시합 끝나고 형수님들이 데리러와서 애기들이랑 같이 오면 막 안고 그런다. 그런 행복을 찾고 싶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대시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오상욱은 “저 완전 대시한다. 오히려 (대시는) 잘 안 받는다”고 답했다.

이에 곽튜브와 전현무는 “너무 넘사벽 느낌인가. 우리도 반대 입장에서 여성들에게 지레 겁먹은 적있다”고 말했다. 오상욱은 “꼭 여자친구로 아니고 그냥 말을 걸 수는 있지 않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우리는 살아온 세계가 다르다. 누구에게나 첫인상에 웃어주지는 않는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오상욱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일을 할 때는 연락도 아예 안 한다”고 전했다. 연애할 때 ‘왜 이렇게 연락 안되냐’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고, 메시지를 읽고 답을 안 한 적 있다고 인정했다.

앞서 오상욱은 4살 연하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도야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오상욱은 “따로 드릴 말씀 없다”라고 선을 그었고, 하루카 토도야 역시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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