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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女아나운서와 ♥열애설 "올해 결혼운…좋은 사람 만나면 하겠다"('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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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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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최근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전현무가 결혼 생각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 대전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전현무는 대전에 도착하자마자 신년운세를 뽑았다. '결혼할 수 있는 운입니다'라는 점괘에 곽튜브는 "형 올해 결혼할 생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한다"고 답했다.

반면 곽튜브는 '성실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인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인심을 잃으면 재물로 인한 고통을 받게 된다'는 점괘를 받았다. 전현무는 "그냥 악플이네"라며 "뭐 이런 운세가 다 있냐. 재물 얘기밖에 없다. 애정운 아예 없다"며 폭소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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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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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시청자분들이 충청도는 왜 안 오냐고 원성 자자했다. 곽튜브도 전에 '대전 노맛 노잼 도시'라고 말했던 만큼 엄선하는데 시간이 걸렸다"면서 "대전은 밀가루의 도시"라고 강조했다.

'성심당'으로 향한 전현무는 대전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빵을 구입해 맛봤다. 곽튜브는 "얼마 전에 프랑스에 가서 빵만 먹었는데 더 맛있다"며 감탄했다.


첫 맛집으로 65년 전통 칼국수 가게를 찾은 두 사람은 칼국수와 수육을 맛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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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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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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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친구 오상욱가 등장했다. 192cm 우월한 피지컬에 주눅든 곽튜브는 까치발을 들며 "키 진짜 크다"고 놀라워했다. 오상욱은 은 "대전의 빨간 맛을 보여주겠다"면서 찐 단골집을 소개했다.

대전의 아들인 오상욱은 단골집 사장의 부재로 굴욕을 당했지만, 촬영 허가는 받았다. 전현무는 "생각보다 안 먹히는데?"라며 놀려 웃음을 선사했다. "대전 노잼 인정하지만, 노맛 노인정"이라는 오상욱은 짱구 먹방으로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오상욱은 인터뷰하기가 어렵다. 입에 뭐가 항상 들어있다"고 말했다.


곽튜브가 "그렇게 먹고 어떻게 몸매 관리하냐"고 묻자 오상욱은 "운동 좀 하면 빠진다. 비수기 기준 하루 대여섯 시간 운동한다"고 밝혔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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