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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와 결별' 스윙스, 카페 망하더니 배우 데뷔하나…"대마초 피우는 싸이코패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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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사진=스윙스 SNS 캡처

사진=스윙스 SNS 캡처



래퍼 스윙스가 대마초를 피워 환각 상태인 싸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였다.

10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연기를 연습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스윙스는 "싸이코패스 본인이 사람들을 죽이는 걸 비유적으로 '비닐하우스를 태운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상대방을 앉혀 놓고 대마초를 피면서 환각 상태에서 얘기를 하는 건데. 약간 술 취한 고백처럼. 그런데 (자신의) 행위에 대해 죄책감이 1도 없기 때문에 편하게 이야기하는 것과 더불어 순진함, 천진난만함이 있다. 그런 게 베어 있되 너무 신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배역과 상황을 설명했다. 스윙스는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난 가끔 비닐하우스를 태운다"는 대사를 던진 후 머쓱한 웃음을 보였다.

스윙스는 2017년 배우 임보라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이던 동교동의 카페는 2022년 폐업 신고를 했다. 스윙스는 당시 SNS에 "내가 태어나서 한 사업 경험 중 가장 심하게 발린 경험. 그럼으로써 더 배우게 됐다. 건물주는 진짜 천벌 받을 거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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